고객 경험
고객은 왜 다시 전화를 걸까?
모든 컨택센터 프로젝트의 출발점은 기술이 아니라 고객입니다. 항공 서비스 현장에서 배운 시선이 지금도 설계의 기준입니다.
30 Years in Contact Center · IPCC / AICC · Since 1995
고객의 목소리에서 AI 상담까지
대한항공 현장에서 고객을 만났고, 브리지텍에서 그 경험을 시스템으로 옮겼습니다. 사람과 기술이 신뢰로 연결되는 컨택센터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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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d Project · 2025 — 2026
CONNECT. AUTOMATE. TRUST.
교환기·CTI·IVR·녹취·운영관리를 통합 솔루션 IPRON 기반으로 구축해, AI 콜봇과 생성형 AI 상담지원, 옴니채널 상담이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함께한 30년 함께할 30년“한 번의 계약보다, 다음 30년을 함께할 관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윤종우는 (주)브리지텍 사업1본부 이사로서 IPCC·AICC 사업을 총괄하는 본부장입니다. 1995년 대한항공에서 고객 접점의 무게를 배웠고, 2000년 브리지텍에 합류한 뒤 금융·기업·공공 분야의 대형 컨택센터 인프라를 고객사와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컨택센터 산업 경력
농협정보시스템과
20년간 체결한 계약
농협 계열 누적
사업 수행 규모
NH농협은행 차세대
AICC(IPCC) 사업 규모
고객 경험에서 출발해 인프라, AI, 그리고 파트너십으로.
고객은 왜 다시 전화를 걸까?
모든 컨택센터 프로젝트의 출발점은 기술이 아니라 고객입니다. 항공 서비스 현장에서 배운 시선이 지금도 설계의 기준입니다.
멈추지 않는 컨택센터의 조건은?
교환기, CTI, IVR, 녹취, 운영관리까지. 대규모 금융권 컨택센터의 핵심 콜 인프라를 IPRON 기반으로 설계·구축합니다.
AI는 상담사를 대신할까, 도울까?
AI 콜봇, 음성인식, 생성형 AI 상담지원, 옴니채널. 새로운 기술이 현장에서 실제로 돌아가는 차세대 컨택센터로 전환합니다.
20년을 함께하는 관계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농협정보시스템과 20년간 119건, 약 520억원. 숫자 뒤에는 약속을 지켜 온 시간이 있습니다.
A belief that connects everything
기술이 신뢰를 만날 때, 한 통의 전화는 오래가는 관계가 됩니다.
항공 서비스 현장에서 금융권 대형 컨택센터까지.
사업1본부 이사 · IPCC 및 AICC 사업총괄 본부장
고객 서비스 현장 경험
Finance
은행·금융 계열사의 IPCC·AICC 구축 및 고도화
AI Transformation
AI 콜봇 · 음성인식 · 챗봇 · 생성형 AI 상담지원
Business
수주부터 수행까지, 장기 파트너십 설계
1995년 설립 이후 AI 컨택센터 한 길을 걸어온 코스닥 상장 소프트웨어 기업, (주)브리지텍입니다.
설립
(1995.03.31)
제1금융권 은행 중
컨택센터 구축 은행 수
연간 누적 콜
(고객사 기준)
KOSDAQ 상장
(2008.06.04)
AI · Cloud
Contact Center
Digital & Voice AI
출처: 브리지텍 홈페이지 (고객사명 비공개)
| A은행 | 차세대 IPCC 재구축 | 1,500석 · 멀티센터 |
| B은행 | 통합 컨택센터 전환 · AICC 인입률 20% 향상 | 10,000CH · 2,200석 |
| C은행 | 차세대 컨택센터 고도화 | 5,050CH · 1,270석 |
최근 언론에 소개된 프로젝트와 수상 소식, 그리고 20년 전의 기록까지.

창립 20주년 ‘파트너스 데이 2026’에서 20년간 119건, 약 520억원 규모의 협력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수상은 지난 성과를 인정받는 자리이자 향후 20년, 나아가 10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윤종우 본부장기사 원문 보기 ↗

NH농협은행 차세대 AICC 사업에서 교환기·CTI·IVR·녹취·운영관리를 IPRON 기반으로 구축했습니다.
“핵심 콜 인프라인 IPCC 전 영역을 성공적으로 구축함으로써 대규모 금융권 사업 수행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윤종우 사업본부장기사 원문 보기 ↗
「음성 인식 기술 — 말로 전화번호 입력하는 휴대전화 등장」. 말로 번호를 누르는 휴대전화, 안내 멘트를 건너뛰는 음성인식 텔레뱅킹, 목소리의 특징으로 본인을 확인하는 화자인증까지. 음성인식 기술의 상용화를 다룬 리포트에 브리지텍을 대표해 출연했습니다.
“사람이 듣기에는 비슷해도 기계로 목소리를 분석하면 목소리 파형이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본인인지 아닌지 구분이 가능합니다.”— 윤종우, (주)브리지텍 · MBC 뉴스데스크 (최혁재 기자)방송 다시보기 ↗
함께 걸어온 20년, 함께 그릴 다음 20년.